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 [인천광역시교육청]

똑똑 생활정보

인천광역시교육청 공공도서관 2월 추천도서 | 아동

icehongbo 2026. 2. 3. 17:28

 

 

 

인천광역시교육청 공공도서관에서는

매월 추천도서를 선정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2026년 2월, 겨울방학 기간 동안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공공도서관이

소개하는 아동 추천도서 목록을 만나보세요🥰

 

 

 

 

설날

[김영진]

 

#달라진 시대의 따뜻한 설날 가족 이야기 그림책

 

 

대한민국 대표 ‘아빠 작가’ 김영진이

지금 시대의 새로운 설날 이야기를 선물합니다.

 

매년 돌아오는 명절이지만 가족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를 기원하는 설날은

언제나 설레고 특별하게 느껴지지요.

이제는 옛날과 다르게 집집마다

설을 지내는 방식도 다양해졌지만

새해를 맞이하는 부푼 마음가짐은 똑같을 거예요.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나고 행복한 웃음소리가 가득한

그린이네 설날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엄마표 아닌 아이표 가족여행

[진향숙]

 

#자기 주도성을 기르는 아이표 제주 가족여행

 

 

세 아이의 엄마이자 교사로 아이들의 관심사를

강점으로 만드는 데 관심이 많은 저자는

자기 주도적으로 생활하고 학습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 책을 집필하였다.

 

초록, 다홍, 라임 삼남매는

제주도로 떠나는 가족여행의 리더가 되어

여행의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주도적으로 이끈다.

부모님은 아이들이 도움을 요청할 때만 도움을 주며

아이들이 책임감을 갖고 여행을 이끌 수 있도록 한다.

 

9단계 미션을 한 단계씩 완수하다 보면

이 책을 읽는 독자도 어느새

아이표 여행 전문가가 되어

가족여행을 떠날 수 있는 자신감을 키워주는 책이다.

 

 

 

 

 

 

별터뷰

[임윤]

 

#스마트폰 시대에도 여전히 빛나는

별의 역할을 생각해보는 그림책

 

 

별은 길을 잃은 사람들의 길잡이가 되어 주고,

옛날에 나침반, 지도, 달력의 역할을 했어요.

하지만 요즘시대에 스마트폰 하나면,

나침반도, 지도도, 달력도 필요없지요.

그림책 아나운서의 말처럼

이제 별은 정말 하는 일이 없을까요?

 

동화를 통해 별들이 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지 고민해보고,

모처럼 선명한 밤 별을 만난다면

자그맣게 빛나는 별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요.

 

 

 

과자 사면 과학 드립니다

[정윤선]

 

#편의점의 다양한 먹거리 속에는 과학이 있을까요?

 

 

여기 먹거리를 사면 과학까지 주는 편의점이 있어요.

먹거리 속에 과학의 내용과 환경 문제까지

다양한 과학이야기를 통해 든든하게 배도 채우고

똑똑하게 과학지식도 채워보는 시간을 가져요.

 

 

 

 

무엇이든 있어요

생쥐네 달콤과자

[이시이 미에]

 

#배려와 나눔을 전하는

깊은 숲 속 생쥐들이 운영하는 과자가게

 

 

깊은 숲속 세 마리 생쥐들이 운영하는 작은 과자가게.

손님들은 자기 자신을 위해, 좋아하는 친구를 위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특별한 과자를 주문한다.

달콤한 과자 속에 담긴 배려와 나눔을 통해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다.

 

 

 

큐피드의 초콜릿

[김시아]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은 마법의 힘이 아닌

진심과 용기로 직접 전할 때 시작된다.

 

 

초콜릿을 계기로 좋아하는 친구에게

마음을 전하려는 민후의 이야기를 통해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전한다.

 

결과가 기대와 다르더라도

서로의 마음과 선택을 존중하는 과정 속에서

건강한 관계 맺음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햇살 같은 너를 기다리며

[빅터 산토스]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진짜 친구”를 기다리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햇살 같은 너를 기다리며》의 주인공 페드로는

이전과 전혀 다른 환경에서

외로움과 단절감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페드로가 그토록 간절히 바란 건 값비싼 선물도,

대단한 축하도 아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진짜 친구”였습니다.

 

페드로의 외로움과 그가 겪는 정서적 결핍은

오늘을 살아가는 수많은 이민자, 난민, 혹은

사회적 소수자 아이들이 겪고 있는

현실의 축소판입니다.

이 작품은 그런 아이들을 향한

공감과 지지를 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내 마음에 파도가 칠 때

[조시온]

 

#부정적인 마음까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방법을 전하는 그림책

 

 

바다에서 파도가 일 듯 감정은

부지불식간에 일어나 제어할 수 없는 폭풍처럼

존재를 온통 휩싸 버리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는 감정이 일어나지 않는

고요한 바다 같은 상태를 염원하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감정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 생명을 잃은 죽은 존재일 것이다.

파도가 치지 않는 얼어붙은 바다처럼.

《내 마음에 파도가 칠 때》는

바다와 파도의 관계로 은유해,

부정적인 감정을 거부하다 감정을 새롭게 바라보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담고 있는 그림책이다.

 

 

 

 

정정당당 무당벌레 올림픽

[하위도 판헤네흐턴]

 

#무당벌레 올림픽의 챔피언은 과연 누구일까요?

 

 

무당벌레 선수들은

모두 구슬땀을 흘리며 꾸준히 실력을 쌓고,

열린 운동 경기에서 최선을 다합니다.

무당벌레 올림픽의 챔피언은 과연 누구일까요?

무당벌레 선수들을 통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하는 의지, 협력과 팀워크,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을 배워보세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스포츠 100가지

[앨리스 제임스 외]

 

#여러가지 스포츠 이야기를 지도를 통해 한눈에 살펴봐요!

 

 

이 책은 ‘스포츠’와 관련된

다양한 문화와 역사부터, 과학 지식까지

여러 가지 신기하고 재미있는 정보가

'인포그래픽식 구성'으로 담겨 있습니다.

 

여러가지 스포츠 이야기가 세계 어느 나라,

어느 지역의 이야기인지 지도를 통해

한눈에 살펴보며 세상에 대한 이해력과

탐구심을 길러보세요!

 

 

 

 

 

 

복주머니 요정

[안영은]

 

#복주머니 요정이 새해를 앞두고

다섯 가지 복을 구하러 떠나요.

 

 

자기 몸집만 한 복주머니를 어깨에 메고

세상 곳곳에 숨어 있는 복을 찾아

산 넘고 바다 건너며 다양한 대상들과 맞닥뜨린다.

 

일 년 동안 똥을 누지 못한 호랑이의 똥구멍에 박힌

뼛조각을 뽑아 변비를 치료해 주고,

그물에 걸린 대왕 문어를 풀어 주기 위해

그물을 끊어뜨린다.

또 갈기털 때문에 앞을 잘 못 보는 사자들의

머리를 정리해 주기도 한다.

 

 

 

달력 속 빨간날의 비밀

[조혜원]

 

#달력 속 빨간날의 의미를 찾아 떠나는 이야기

 

 

엄마는 달력의 빨간 날짜를 세며

쉬는 날이 적다고 투덜거린다.

그때 갑자기 1월 달력 속 빨간 숫자 1과

검은 숫자 2가 튀어나와

휴일의 고마움을 모르는 엄마를 달력 속에 가둔다.

 

아빠와 정수, 수미는 엄마를 풀어 달라고

숫자들에게 용서를 빌지만,

숫자들은 들은 척도 하지 않는다.

대신 달력 빨간 날의 의미를 모두 알아내면

엄마를 풀어 주겠다고 약속한다.

일주일에 휴일이 두 번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뺀질이 수미와 모범생 정수는

회사 일로 바쁜 아빠를 대신해 명절과 국경일,

기념일에 대해 공부하느라 정신이 없다.

빨간 날의 숨은 의미를 찾기 위해

컴퓨터로 검색도 하고, 책도 찾아보지만

쉽지만은 않은데...

 

 

 

 

 

해가 집에 가면

[모모코 아베]

 

#하루의 시작과 끝을 알려주는 해의 일상을 그린 이야기

 

 

맑은 하늘을 쳐다보면 눈부신 햇빛 때문에

눈을 뜰 수가 없을 때가 있다.

따뜻한 햇살이 우리를 반갑게 맞이하면

우리의 하루가 시작된다.

하루의 시작과 끝을 알려주는 해의 일상을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표현한

재치 있는 그림책이다.

 

매일 하늘에 있지만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해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하게 하고,

해를 보고 미소 짓게 하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햇빛은 얼마일까?

[김바다]

 

#우리 생활에 더없이 소중한 햇빛을

돈으로 계산하면 과연 얼마일까?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16권.

밝고 따스한 햇빛을 좋아하는 주인공 진희가

햇빛을 따라 여행하며, 햇빛의 중요성과

유용성에 대해 알려 주는 이야기이다.

 

우리 생활에 더없이 소중한 햇빛을

돈으로 계산하면 과연 얼마를 줘야 살 수 있을까, 하는

아이다운 질문으로 햇빛의 가치를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다.

 

또 햇빛이 지구에서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지 상상해 보고, 햇빛의 소중함과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부록에서는 태양광 가로등이나

태양광 자동차, 태양광 선풍기 모자, 태양열 난방 등

햇빛 에너지를 이용해서 개발될 수 있는 제품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려 준다.

 

 

 

 

산딸기 아파트에 봄이 왔어요

[주미경]

 

#성실한 페인트공 반달곰 당깨 씨가 만나는

정다운 아파트 이웃들의 이야기

 

 

반달곰 당깨 씨는 성실한 페인트공이다.

작업실 벽에 붙은 ‘올해의 별점왕’ 타이틀이

그의 빈틈없는 실력을 증명하고, 가지런히 정돈된

도구들에는 당깨 씨만의 긍지가묻어 있다.

 

여느 때처럼 잠들기 전 메일을 확인하니

산딸기 아파트에서 의뢰가 왔다.

아침이 밝자 수레를 꾸려 길을 나선 당깨 씨.

아파트 입구에 도착해 큰 소리로 외친다.

“저 거시기, 페인트칠하러 왔당께요.”

이 정다운 5층짜리 아파트에는

어떤 주민들이 살고 있을까?

 

 

 

보르르 봄볕 우르르 꽃잎

[이수경 시]

 

#산동네의 풍경과 어린이의 마음이 어우러진

순우리말 동시집

 

 

풀 내음 짙은 산동네의 정경과 명랑한 어린이의

마음을 말맛 좋은 순우리말로 풀어낸 동시집이다.

 

아침 산’이 켜는 기지개로 하루를 맞이하고,

‘논틀밭틀 뛰어다니는’ 아이들의

해사한 웃음소리가 가득한 이수경 시인의 시 세계는

자연과 허물없이 어우러지는 생활을 간직한

순우리말과 꼭 닮았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공공도서관이 추천하는

이달의 추천도서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
https://lib.ice.go.kr/shintree/index.do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
https://lib.ice.go.kr/jungang/index.do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
https://lib.ice.go.kr/bupyeong/index.do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
🔻
https://lib.ice.go.kr/juan/index.do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
https://lib.ice.go.kr/hwadojin/index.do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
https://lib.ice.go.kr/seogu/index.do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
https://lib.ice.go.kr/gyeyang/index.do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
https://lib.ice.go.kr/yeonsu/index.do

 


 

#인천시교육청 #인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추천도서 #2월추천도서 #아동추천도서

#인천광역시교육청공공도서관 #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