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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시민 기자단] 인천청라중학교의 체육대회 속으로

icehongbo 2025. 7. 31. 16:52

 

 

 

 

📷 학생 시민 기자단 📷

 

인천청라중학교의

체육대회 속으로

 

- 인천청라중학교 -

 

<장서우 학생기자>

 
 
 
 
 
 
 

 

인천청라중학교는 지난 5월 23일,

따뜻한 날씨 속에서 전교생이 함께하는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줄다리기, 8자 마라톤, 계주 이어달리기 등

반별 대항전으로 구성되어 아침부터 오후까지 열띤 경기가 이어졌다.

청라중에 재학 중인 이OO군은 "비록 체력적으로 힘들고 지치긴 하지민

1년에 1번 있는 체육대회인만큼 많은 종목을 즐길 수 있어 좋았다" 고 밝혔다.

 

 

 

 

 

대회 도중 펼쳐진 동아리 공연도 볼거리 중 하나였다.

치어리딩부 '포스티아'와 댄스부 등은 몇 달간 준비한 무대를 선보였고,

학생과 교사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교감 선생님의 사회로 진행된 '골대 맞추기'이벤트도 눈길을 끌었다.

담임 교사가 반의 대표로 골대를 맞히면 상품이 주어지는 경기로,

학생 장OO양은 "선생님을 응원하며 반 친구들과 더 가까워진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청라중 체육대회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응집력'공연이다.

 

전 학년 각 반이 한 달여간 준비한 단체 안무를 무대에 선보이는

이 문화는 반의 개성과 협동심을 표현하는 자리로 자리잡았다.

종합 우승과는 별개로 '응집력 우승'도 따로 주어져

학생들이 의욕을 가지고 열심히 참여하는 종목 중 하나이다.

 

 

 

 

 

청라중 재학생 오OO군은

"같은 반티를 입고 전교생, 선생님들, 학부모님들 앞에서 준비한 안무를 선보이며,

교우관계가 더 돈독해지고 서로간의 믿음과 단합심이 생기는 것 같다"고 밝혔다.

 

 

 

 

청라중만의 독특한 종목인 '봉달리기'도 큰 호흥을 얻었다.

세 명이 한 줄로 서서 봉을 들고 달려 목표지점을 돈 뒤,

봉을 낮춰 반 친구들이 다 넘은 후 맨 앞줄한테 봉을 전달하는 방식의 경기로

이어달리기와 장애물 경기를 결합한 독창적인 형식이다.

부상 위험이 있어 일시 폐지가 논의됐으나,

부상이 염려되는 일부 인원을 제외시키고 경기를 진행하여 부상 없이 경기를 끝마칠 수 있었다.

 

 

 

 
 
 

 

한편, 청라중 학생들은 승패에 상관없이

서로를 응원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남은 한 해도 단합과 우정이 이어가길 기대해본다.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 시민 기자단 기사 링크

🔗

https://www.ice.go.kr/news/na/ntt/selectNttInfo.do?mi=11106&nttSn=3330990&bbsId=1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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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학생·시민 기자가 작성한 기사로

인천광역시교육청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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