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 [인천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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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공공도서관 4월 추천도서 | 일반

icehongbo 2026. 4. 6. 09:39

 

 

 

인천광역시교육청 공공도서관에서는

매월 추천도서를 선정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봄의 온기가 점점 짙어지는 4월!

몸도 마음도 한층 가벼워지는 시간에 함께할

추천 도서 목록을 안내드립니다🌱

 

 

 

 

아침 그리고 저녁

[욘 포세]

 

#삶이란 거창한 사건이 아니라,

스쳐 지나가는 순간들의 연속이다

 

 

한 인간의 탄생과 죽음을

하루의 시간 속에 겹쳐 놓으며

삶의 본질을 고요하게 응시하는 소설이다.

극적인 사건 대신 반복과 침묵, 호흡에 가까운 문장이

인물의 존재를 천천히 드러낸다.

 

삶과 죽음의 경계가 흐릿하게 이어지며,

시간은 직선이 아니라 원처럼 순환하는 듯 다가온다.

간결하면서도 음악적인 문장은 읽는 이로 하여금

문장 사이의 여백을 오래 바라보게 한다.

읽고 나면 삶이란 거창한 사건이 아니라,

스쳐 지나가는 순간들의 연속임을 새삼 느끼게 된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존재의 고요함을

문학으로 붙잡아낸 작품이다.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이 오래도록 마음에 머무른다.

 

 

방랑자들

[올가 토카르추크]

 

#삶이란 거창한 사건이 아니라,

스쳐 지나가는 순간들의 연속이다

 

 

이동하는 인간의 삶을 통해 정체성과 경계,

존재의 의미를 탐색하는 소설이다.

단편과 단상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며,

고정되지 않는 세계의 모습을 보여준다.

 

길 위의 인물들은 머무르지 않음으로써

오히려 자신을 더 또렷하게 드러낸다.

국경과 신체, 역사와 기억이 겹쳐지며

‘움직임’ 자체가 하나의 사유가 된다.

 

읽고 나면 삶은 도착이 아니라

끊임없는 통과의 과정임을 느끼게 된다.

정주와 방랑 사이에서

우리는 누구인가를 조용히 묻는다.

경계를 넘는 시선이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작품이다.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이도우]

 

#네 사랑이 무사하기를, 내 사랑도 무사하니까

 

 

“네 사랑이 무사하기를, 내 사랑도 무사하니까”

라디오 작가 공진솔은 평소

‘연연하지 말자’가 인생 모토이다.

 

마음이 심란할 때 연필 몇 자루를 깎는

소소한 취미를 가졌고

세상과 사랑에 큰 기대없이 살아가려고 애쓰지만,

개편을 맞아 새로운 피디 이건과

프로그램을 함께하면서 인생 목표에

차질이 생기기 시작한다.

 

그저 자신의 삶을 꾸리며

평온하게 살고 싶을 뿐이었는데...

그런 진솔의 울타리를 매번 부드럽게 노크하며

문밖으로 불러내는 듯한 건을 마냥 외면할 수가 없다.

 

 

우리는 모두 씨앗이다

[남효창]

 

#작은 씨앗의 성장 과정을 통해

숲과 생명의 의미를 바라보는 이야기

 

 

작은 씨앗의 성장 과정을 통해

숲과 생명의 의미를 바라보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숲을 거닐던 산할아버지와 상수리 씨앗이

서로 편지를 주고받는 형식으로,

씨앗이 뿌리를 내리고 나무로 자라

숲을 이루는 과정을 따라간다.

 

책은 씨앗의 생태와 숲의 관계를

자연과학적 지식과 함께 풀어내며,

서로 다른 존재들이 어울려 살아가는

숲의 질서를 보여준다.

작은 씨앗 속에 담긴 가능성을 통해

우리 삶의 성장과 공존의 의미를

차분히 돌아보게 한다.

 

 

 

 

윤슬의 바다

[백은별]

 

#고등학교에 입학한 윤슬은

선배 바다에게 낯설지만 선명한 감정을 느끼며

그에게 조금씩 다가간다

 

 

특별한 능력을 지닌 사람들을

두려워하고 배척하는 사회를 배경으로,

두 청소년의 만남과 감정을 그린 소설이다.

 

고등학교에 입학한 윤슬은 우연히 들른 도서관에서

선배 바다를 만나고, 낯설지만 선명한 감정을 느끼며

그에게 조금씩 다가간다.

서로 다른 상처를 지닌 두 사람은 점차 가까워지지만,

예상하지 못한 사건이

그들의 관계를 흔들기 시작한다.

 

이 작품은 차이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회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과

첫 감정의 흔들림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판타지적 설정과

청소년의 현실적인 고민이 어우러지며,

관계와 선택 앞에서 성장해 가는 모습을

담아낸 이야기다.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

[염경엽]

 

#통산 타율 1할대 선수가 끊임없는 노력으로

코치, 단장, 감독을 거치며 성장한 이야기

 

 

염경엽 감독이 선수 시절의 실패부터

감독으로 우승을 이루기까지의 과정과

야구 철학을 담은 에세이다.

통산 타율 1할대 선수에서 출발해

끊임없는 공부와 노력으로 코치·단장·감독을 거치며

성장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좌절과 위기를 겪으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

사람을 중심에 둔 리더십과

조직 운영에 대한 생각을 전하며

자신의 시간을 만들어 가는 태도와

용기를 전하는 책이다.

 

 

 

 

나는 미쳐가고 있는 기후과학자입니다

[케이트 마블]

 

#사랑도 슬픔도 지구만큼 커서 미쳐가고 있는

NASA 출신 기후과학자가 써내려간 지구의 비망록

 

 

기후 예측 모델을 통해 하루에도 몇 번씩

지구의 재앙적 미래를 시뮬레이션해보는

과학자는 과연 어떨까?

 

“마음 깊은 곳까지 복잡한 감정들이 휘몰아친다.”

 

NASA 출신의 젊은 기후학자 케이트 마블은

객관의 언어를 써야 하는 과학자이면서

사라져가는 세계를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서 느끼는

복잡한 감정을 낱낱이 들여다보기로 했다.

처음 마주한 것은 주체할 수 없는 분노와

미칠 것 같은 슬픔이다.

하지만 결코 좌절만 있는 것은 아니다.

흔들림 없는 사랑과 분명한 희망도 함께 있다.

 

 

AI와 기후의 미래

[김병권]

 

#과연 인공지능은 기후위기 해결의 구원투수가 될까,

반대로 기후 악당이 될까?

 

 

이 책은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디지털전환과

기후위기 대응으로 대표되는 생태전환이

한국 사회에 미칠 사회-생태적 영향에 대해

통합적으로 접근하고

상호영향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려는 최초의 시도다.

 

지금까지 디지털전환과 생태전환을 따로 접근하고

별개로 대응해왔던 관행에서 벗어나려 한 것이다.

동시에 지금까지의 학문적 성과와

구체적 데이터에 기반해서

두 전환이 서로 균형을 이뤄서

사회와 생태계에 도움이 되도록

새로운 길을 찾고자 했다.

 

만약 여기서 해답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다면

인공지능이 과연 기후위기 해결의 구원투수가 될지

아니면 반대로 기후악당이 될지에 대한 판단과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지구가 권리를 가지는 날에는

[가치를꿈꾸는과학교사모임]

 

#인간과 지구를 잇는 아주 특별한 기후 환경 수업

 

 

40도 폭염, 전례 없는 홍수와 송곳 폭우,

초대형 산불…. 지구는 명백히 위기다.

그럼에도 기후 재난, 탄소 중립, 환경 보호는

감흥 없는 일상어가 된 지 오래고,

심지어 ‘지구 살리기’라는 말에

피로감을 느끼는 이들마저 늘어나고 있다.

 

“인간이 먼저냐, 지구가 먼저냐?”

“개발이냐, 보호냐?”처럼 편을 가르는 논쟁은

지구와 인간이 처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더 이상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금 필요한 것은 새로운 미래를 상상하게 만드는

낯선 이야기와 새로운 질문들이다.

지구와 미래 세대에 관한 일에 누구보다 진심인

‘가치를꿈꾸는과학교사모임’ 선생님들이

바로 그런 이야기들을 가득 눌러 담아 이 책을 펴냈다.

 

 

늙지 않는 뇌

[데일 브래드슨]

 

#생활 습관 전반의 대사 상태를 최적화하여

뇌 기능을 회복시키는 실천 방법!

 

 

세계적인 뇌 질환 전문가인 저자가

30년 이상의 연구를 통해

인지 저하를 유발하는 대사 요인들을 식별하고,

이를 교정하는 통합적 치료 체계를 소개한다.

 

식단, 수면, 운동, 호르몬 조절, 독소 제거 등

생활 습관 전반의 대사 상태를 최적화하여

뇌 기능의 감퇴를 멈추고 회복시키는

구체적인 실천 지침과 실제 임상 사례들을 수록했다.

 

 

 

 

이토록 굉장한 세계

[에드 용]

 

#동물의 감각 세계를 과학적으로 탐구하여

자연의 이면을 기록한 책

 

 

동물의 감각 세계를 과학적으로 탐구하여

인간이 인지하지 못하는

자연의 이면을 기록한 책이다.

 

지구의 다양한 생물들이 빛, 소리, 진동,

전기장, 자기장 등 각각 다른 감각 체계를 통해

세상을 어떻게 지각하는지 설명한다.

동물의 특수한 감각을 다루며 인류가 만들어낸

빛, 소음공해가 생태계를

어떻게 교란하는지 지적한다.

자연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는 책이다.

 

 

모든 계절의 물리학

[김기덕]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치는 자연 현상 뒤에 숨겨진

물리학 원리를 알아볼까요?

 

 

물리학을 사랑하는 저자가 평범한 일상에 숨은

물리학의 세계를 소개하는 책이다.

 

일기예보, 안개, 무지개처럼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치는 자연 현상 뒤에 숨겨진

물리학 원리를 사계절의 흐름에 따라 풀어냈다.

복잡한 이론의 나열 대신 쉬운 설명을 통해

우리 주변의 사소한 변화 속에

어떤 과학적 법칙이 작용하고 있는지 탐구한다.

 

 

 

 

우리는 모두 천문학자로 태어난다

[지웅배]

 

#당신과 우주 사이의 거리를 한 발 좁혀 놓을 이야기

 

 

천문학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패러다임 전환의 역사,

빛과 중력파의 발견,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에 관한 논쟁,

화성 테라포밍과 외계 생명체에 관한 논쟁까지

천문학의 모든 역사적 이슈를 한 권으로 훑으며

당신과 우주 사이의 거리를 한 발 좁혀 놓는다.

 

저자에 따르면 천문학은

다른 과학과 달리 실험이 불가하고,

연구 대상을 멀찍이서 바라봐야만 한다는

시공간적 한계가 있다.

그래서 우주는 보이는 만큼만 알 수 있는 세계이며,

존재 자체만으로도 인간을 겸손하게 만든다.

 

 

내가 없던 어느 밤에

[이꽃님]

 

#문 닫은 한겨울의 놀이공원에서 일어난 기묘한 사건

 

 

슬픔을 공유한 사람들만이

나눌 수 있는 이야기가 있다.

상실을 겪은 이들만이 가지는 아픔과 후회가 있다.

 

문 닫은 한겨울의 놀이공원에서 일어난

기묘하고 아스라한 사건은,

주인공인 세 아이들이 각자 감춰 온

슬픔과 죄책감을 나누는 밤으로 이어진다.

‘내가 없던 어느 밤에’ 일어난 일을

비로소 마주한 이들은,

마침내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며

새로운 삶의 출발선 앞에 선다.

 

어떤 이야기는 잊지 않는 것만으로도

모두의 삶을 나아가게 만든다.

그래서 이꽃님의 이야기는 내일을 위한 문학이다.

책을 들추기 싫어하는 청소년들을

문학의 세계로 이끌기에, 그렇게 펼친 책에서

자신과 세계를 새롭게 만나도록 하기에.

 

 

 

 

슬픔의 모양

[이석원]

 

#급작스럽게 닥친 아버지의 병고 앞에서

이별을 준비하는 과정

 

 

솔직하고 개성 있는 문체로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 이석원.

그는 급작스럽게 닥친 아버지의 병고 앞에서

이별을 준비하는 일련의 과정을 때로는 시니컬하게

그러면서도 감정을 애써 감추지 않고

애틋함을 담은 시선으로 바라본다.

 

오랜 시간 먼 산과 같았던,

그래서 트라우마를 잔뜩 안겨주던 아버지.

그리고 한때 작가에게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람이었지만

지금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이 소중한 사람인 엄마,

위기 상황 앞에서는

각자의 역할 분담 또한 확실한 두 누나까지,

어느 한 사람 쉬운 사람이 없는 가족이지만

아버지의 일을 거치며 그들이 곁에 있다는 것,

그 하루하루가 귀하다는 것을 알아가는

작가의 이야기는 좌충우돌하지만

따뜻한 한 편의 가족 영화처럼 읽힌다.

 

 

AI 2026 트렌드&활용백과

[김덕진]

 

#사전처럼 옆에 끼고 펼쳐보는 AI 활용백과

 

 

직장인·대학생·부모 필독서

-사전처럼 옆에 끼고 펼쳐보는 AI 활용백과

 

10여 년이 넘는 기간 동안 대중에게

기술분야를 설명하며 소통해온

IT 커뮤니케이터 김덕진 소장이

우리 삶과 가까운 주제와 함께,

재미나고 쫄깃하게 AI에 대해 설명해 준다.

 

책을 펴고 단순히 따라해 보는 것만으로도

AI가 무엇이고, 내 일과 삶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감이 잡힐 것이다.

직장인이 번거로운 업무의 자동화가 절실할 때,

보고서 쓰기가 막막하고 아이디어가 안 떠올 때,

1인 기업가가 시간과 비용을 아끼고 싶을 때,

대학생이 리포트를 쓸 때,

부모가 아이의 공부·수행평가를 도와줄 때,

사전처럼 옆에 끼고 항상 펼쳐보는

AI 트렌드&활용백과가 될 것이다.

 

 

 

 

어느날 미래가 도착했다

[우숙영]

 

#AI는 인간의 대체재일까, 인생의 파트너일까?

 

 

윤리적 딜레마와 두려움을 넘어

당신의 인간다움을 단단하게 지켜줄 10가지 질문

 

모두가 실감하고 있듯,

AI기술은 무서운 속도로 일상에 스며들고 있다.

AI가 이렇게 빨리 인간을 학습한 결과물을

내놓을 줄 누가 예상했을까?

감탄하는 동시에 우리는 딜레마에 빠진다.

 

모든 것을 잘하는 AI 앞에서

인간은 도대체 무엇을 해야 할까.

AI를 인생의 파트너로 영리하게 활용하면서도

인간다움을 잃지 않고 올바르게 사용할 순 없을까?

첨단의 기계가 모든 답을 줄 수 있는 시대에는

인간다움과 인간 고유의 삶을 묻는 질문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책이다.

 

 

그만 배우기의 기술

[팻 플린]

 

#준비는 충분한데 시작은 늘 다음으로 미루는 우리는,

아직도 더 배워야 하는가?

 

 

영감은 넘치는데, 왜 우리는 멈춰 서 있는가.

오늘도 우리는 새로운 강의를 저장하고,

꼭 읽어야 할 책을 장바구니에 담는다.

알고리즘은 더 나은 삶을 약속하는 조언과 성공담을

끝없이 밀어 넣는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삶은

좀처럼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준비는 충분한데, 시작은 늘 다음으로 미뤄진다.

 

《그만 배우기의 기술》은

현대인에게 너무 익숙한 상태를 정면으로 다룬다.

이 책이 던지는 질문은 단순하다.

 

"정말 우리는 아직도 더 배워야 하는가?"

 

 

 

 

이야기의 끝

[미나토 가나에]

 

#결국 이야기의 끝은 스스로의 선택에 달려 있는 것 아닐까?

 

 

꿈에 대한 부모와의 갈등을 담은 원고가

훗카이도에 모인 여행자들의 손을 거치며

다양한 결말을 가지게 된다.

 

배 속의 아이를 낳고

함께 행복을 누리는 삶을 살고 싶은 꿈과

자신의 생명 사이의 선택의 기로에 놓인 시한부,

프로 사진작가라는 꿈과 어쩔 수 없이

가업을 물려받아야 하는 딜레마에 처한 청년,

특수 분장사의 꿈을 꾸는 딸을

이해할 수 없는 아버지가 생각하는 이야기의 끝은

자신이 처한 상황처럼 모두 다른 엔딩을 가져온다.

 

 

행동경제학 에세이

[한진수]

 

#어떻게 해야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왜 친구가 산 물건은 좋아 보일까?

왜 영화관 팝콘 ‘대 자’는 가격이 저렴하지?

시험 성적은 어떤 과목부터 부모님께 말해야 할까?

좋아하는 아이돌 광고에 혹하고,

공부 계획은 완벽한데 실천은 늘 힘든

‘보통의 10대’가 보다 나은 선택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세상물정의 경제학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공공도서관이 추천하는

이달의 추천도서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
https://lib.ice.go.kr/shintree/index.do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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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b.ice.go.kr/jungang/index.do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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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b.ice.go.kr/bupyeong/index.do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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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b.ice.go.kr/juan/index.do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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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b.ice.go.kr/hwadojin/index.do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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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b.ice.go.kr/seogu/index.do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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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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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b.ice.go.kr/yeonsu/index.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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