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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책] 9월 아동도서 추천 - 인천광역시교육청 공공도서관

icehongbo 2025. 9. 1. 17:19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윤여림

 

윤여림 작가의 글과 안녕달 작가의 그림책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아이가 성장하면서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 ‘분리 불안’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가슴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엄마가 사라지면 아이가 울면서 불안함을 표현하는 것을 ‘분리 불안’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아이와 부모 모두 건강하게 분리 불안을 극복하고 서로 자유롭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아이와 부모의 행복하고 아름다운 성장을 응원합니다.

 

 

 

 

 

 

건전지 할머니

강인숙, 전승배

 

“우리 할머니는 세상에서 가장 씩씩한 건전지야.”

가족 간의 사랑과 생활 속 안전 지침을 재치 있게 결합한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의 사랑을 받은 ‘건전지 가족’ 시리즈 신작으로

'건전지 할머니'는 번뜩이는 재치로 손주를 위험에서 구하는 ‘건전지 할머니’의 활약을 그리며,

야생 동물과의 공생 주제를 함께 다룬다. 사랑으로 충전하는 결말이 따스한 여운을 남기는 가족 그림책이다.

 

 

 

 

 

과학에 빠진 아이

미겔 탕코

 

주인공은 궁금한 게 많아요.

주인공은 자신만의 특별한 것이 무엇인지 확신하지 못하다 궁금증이 많다는 걸 알아채고,

그 질문들이 과학과 맞닿아 있다는 걸 알게 돼요.

 

자신이 좋아하는 걸 기록하는 습관의 결과물로 나만의 과학노트를 만들어 질문하고, 공부하고, 확장해나가요.

꼭 공부만이 아니라 나를 불꽃튀게하는 것들을 담아 탐구하고 성장하는 무언가를 찾길 바라요.

 

 

 

 

 

오싹오싹 과학 미스터리

이혜선

 

주인공 유나가 새로운 전학생 시후를 뱀파이어로 의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돼요.

시후가 뱀파이어인지 아닌지 밝혀내는 과정에서 새로운 세계의 이야기가 교차되어 끝까지 긴장감을 놓칠수 없어요.

뱀파이어와 피에 얽힌 과학 지식을 탐구하는 시간을 가져요.

 

 

 

 

 

 

 

호랑이 따라 국악 따라

주연경

 

툭툭툭, 음악을 시작하는 ‘축’부터 탁탁탁 드르륵, 끝을 알리는 ‘어’까지 우리 악기의 아름다운 소리들을 만날 수 있어요.

첫 장면에서 호기심 많은 아기 호랑이 하나가 궁궐의 문을 스르르 밀고 들어가요.

호랑이는 축 소리에 이끌려 한바탕 신나는 국악 여행을 떠나지요.

 

 

 

 

 

경복궁의 화요일

장유선

 

경복궁의 화요일, 근정전 안의 황룡이 깨어났어요.

친구인 청룡, 주작, 백호, 현무와 함께 숨바꼭질을 합니다.

발톱이 일곱 개인 칠조룡인 근정전 안의 황룡이 술래가 되었네요.

방위의 신이자 계절을 나타내는 사신인 청룡(봄), 주작(여름), 백호(가을), 현무(겨울)을 찾고 있네요.

 

 

 

 

 

열두 띠 생일 이야기

차은정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생일은 누구에게나 특별한 날, 이 특별한 날의 추억을 열두 띠 동물들에게도 부여함으로써

태어난 모두가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게 해요.

각각의 개성이 담뿍 담긴 12가지 생일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아요.

 

 

 

 

 

장 도감

고은정

 

우리나라 음식을 만들 때 없어서는 안 되는 한국 음식의 기본, ‘장’을 소개하는 음식 도감책입니다.

대표적인 다섯 가지 장, ‘된장, 고추장, 간장, 청국장, 막장’ 만드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고,

부모님과 함께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습니다.

 

 

 

 

 

화성능행묘도 속 야옹이왕을 찾아라!

이레이다

 

고양이들이 만든 나라, 조선냥국의 5마리 주인공 야옹이왕, ‘정’, 정 1품 도화원 고양이 ‘도화’,

여유롭고 낭만적인 고양이 ‘한량’, 못말리는 괴도 덕후 ‘괴도냥’, 만나면 복을 주는 ‘복만’을 찾는 숨은 고양이 찾기 그림책!

8폭의 화성능행묘도 속에 숨어있는 5마리 고양이와 5묘의 애장품을 모두 찾아보자.

 

 

 

 

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

양연주

 

'현우네 반은 9월 달력을 뜯자마자 들썩인다.

9월에는 추석이 있어 무려 5일이나 쉬는 날이 있기 때문이다.

민규는 추석 때 미국여행을 간다며 으스대고, 베트남, 일본, 대만 등 친구들은 너도나도 명절 때 다녀온 해외여행을 자랑하기 시작한다.

그 틈바구니에서 현우는 친구들이 부러워 의기소침해진다.

 

 

 

 

 

 

 

아무도 본 적 없는 자이언트 젤리피시를 찾아서

클로이 새비지

 

몰리 박사는 지금껏 아무도 본 적 없는 신비한 생물 ‘자이언트 젤리피시’에 매료되어 있다.

자이언트 젤리피시는 실제로 존재하는 걸까?

수년간의 연구 끝에 몰리 박사는 젤리피시를 찾기 위해 대원들과 함께 얼음으로 뒤덮인 북쪽 바다로 떠난다.

 

 

 

 

 

상상을 현실로 바꾼 수학자들

사스키아 귄

 

‘수학’하면 숫자와 연산기호들이 주르르 나오면서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온다.

문제를 풀고 공식을 외우는 것이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수학에 대한 느낌일 것이다.

하지만 수학은 원래 정해진 공식이 없고, 암기도 필요 없는 창의적인 학문이다.

 

 

 

 

 

어떻게 추는 거야?

기묘은

 

<2025년 북스타트 선정도서>

어느 날 들판을 가던 도마뱀은 무성한 풀과 꽃에 가려 잘 보이지 않던 작은 달팽이를 밟을 뻔한 경험을 합니다.

얼마 후 그 들판에서 숲속 친구들이 장기자랑이 열리기로 약속되었고,

달팽이 걱정에 잠을 못 이룬 도마뱀은 그만 늦잠을 자고 마는데…

 

 

 

 

 

김밥의 탄생

신유미

 

<2025년 북스타트 선정도서>

친구의 초대를 받은 아이가 건널목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들과 맞닥뜨리며 낯선 동네에 첫발을 내딛는 판타지 그림책.

고작 검은 줄과 하얀 줄뿐인 건널목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길을 하나 건너는 일은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일’이라는 작가의 말을 믿고 낯선 세계의 문을 열어 볼까요?

 

 

 

 

 

손으로 춤춰요

요안나 쿼, 샤리나 마르케즈

 

서로가 다르다는 사실을 의식하지 않은 채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어가는 두 아이의 빛나는 우정 이야기!

여러분은 손으로 춤을 추듯 말하는 언어가 있다는 걸 알고 있나요? 바로 수어랍니다.

두 친구의 이야기를 통해 수어에 한 발 더 다가가 보세요!

 

 

 

 

 

바다까지, 다섯 블록

가브엘라 미르사

 

집에서부터 아빠가 기다리고 있는 바다까지, 자폐 스펙스럼 장애 아동의 여정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낯선 세상으로 나가는 건 누구나 두렵고, 어려운 일이죠.

낯선 세상으로 향하는 모든 이들을 따뜻하게 응원하는 그림책.

 

 

 

 

 

단풍나무 씨앗은 콧등에 올려요

구닐라 잉베스

 

구닐라 잉베스는 아직까지 우리들에게는 생소한 작가이다.

하지만 그녀는 이미 곤충, 동물, 식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름다운 그림과 이야기로

이미 북유럽인 스웨덴에서는 국민적인 아동문학가로 알려져 있다.

그녀의 많은 작품 중 꼬마 곰 테디 부루노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가운데 세 번째 권인

<단풍나무 씨앗은 콧등에 올려요>는 사계절 가운데 가을을 표현한 도서이다.

 

 

 

 

 

 

 

도서관 고양이

최지혜

 

한울림 꼬마별 그림책 시리즈.

나른하고 따뜻한 어느 봄날의 일이었다.

레오는 멋지게 털을 고른 다음 사뿐사뿐 봄골을 걷다가, 바람숲도서관을 만났다.

키득키득 뒹굴뒹굴 네모난 물건을 들여다 보는 아이들이 어찌나 재미있어 보이던지,

레오는 이날 밤 도서관 안에 들어가 보기로 했다.

 

 

 

 

 

어린이를 위한 동물 복지 이야기

한화주

 

우리는 과거 동물은 그저 ‘살아있는 기계’라고도 할 만큼 동물의 삶에 잘 모르던 시절이 있었다.

그로부터 동물에 대한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고 동물 또한 감정을 가진 생명이고,

동물의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이 인간에게도 이롭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안녕, 마음아

표영민

 

유기견을 지켜보는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그림책.

<안녕, 마음아>는 상처가 아닌 상처를 보듬는 손길에 집중했다.

 

글을 쓴 표영민 작가는 유기견의 여정을 따라가며 담담하게 유기견의 마음을 헤아렸고,

그림을 그린 김지연 작가는 유기견의 시각으로 섬세하게 그리면서도,

작고 여린 생명을 향한 우리의 따뜻한 마음이 식지 않도록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독자들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할 <안녕, 마음아>는 글과 그림으로 희망을 노래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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